나누어야 할 것은 돈이 아니라 마음이다. 연저지인(吮疽之仁)이란 말이 있다. 장수가 자기 부하의 종기를 빨아서 병을 고쳤다는 뜻으로 윗사람의 부하에 대한 극진한 사랑 또는 목적달성을 위한 가면적 사랑을 의미한다. 전국시대 초기 위(衛)나라의 병법가인 오기(吳起)는 출세를 위해 부인을 죽일만큼 탐욕스럽고 간악했지만 병법에서는 뛰어났다. 장군이었지만 신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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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16:30 2008/10/20 16:30
Posted by 최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