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조에 인쇄를 하는 것은 간단한 것들이나 짙은 칼라가 없거나 재단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라면
괜찮지만 옵셋으로 인쇄를 한다면
뒷묻음을 조심하면서 작업하여야하고, 인쇄후에는 건조를 확실히 해야합니다.
그렇치 않으면 뒷묻음불량이 발생하기 쉬우며, 어느정도는 감수하고 간다고 하다라도 리스크는 가슴을 불편하게 합니다.
아래는 엘리샤코이 모조150g 금별색과 4원색인쇄한 브로우셔입니다.
아래는 엘리샤코이 모조150g 금별색과 4원색인쇄한 브로우셔입니다.
물론 접지가 되기전의 상태로....접지를 하게되면 정식 브로우셔가 됩니다.
고급스럽게 작업을 위해서 금별색과 디자인에 상당히 신경을 쓴것으로 디자인은 본사에서 했습니다.
(이미지로는 다 볼수는 없지만.....)
내측쪽에는 금별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엘리샤코이 화장품 브로우셔 - 코스필드 인쇄/제작
표지쪽은 엘리샤코이 화장품 고유 레드칼라를 인쇄를 하였구요...


영문과 한글 버젼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추후 일문,중문버젼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 화장품이 한류를 타고 외국으로 많이 수출되고 인기제품이 되고 명품이 되어지는 것은
반가운 일이죠... 엘리샤코이 화장품들도 수출이 많이 되어지는 화장품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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