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새축제가 열렸습니다.
난지도 하늘공원에서 열린 서울 억새축제가 오늘이 마지막날 이었네요....
지난 10월 10일부터 시작해서 19일 오늘까지 했네요....
억새축제가 끝나도 꽃처럼 빨리 지는 것이 아니기에 ...
억새풀축제가 지나도 난지도 하늘공원 억새를 보러 가도 좋을 듯하네요....
아이들과 함께 가서 느긋하게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오후, 느즈막히 난지도 하늘공원에 도착했었어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하늘공원으로
오르고, 억새풀를 감상하고 내려오고 있더군요...
높은 분지 같은 곳이 온통 억새풀로 장관을 이루었더군요...
누가 여기가 서울시민의 쓰레기를 묻던 그 난지도라 하겠습니까?
또 그것을 기억해 내겠습니까?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모습이 키 큰 억새사이로....언뜻언뜻 비치고요.....
축제행사의 일환으로 소원을 적어서 붙이는 곳이 만들어져
단조로움을 없애주더군요.....
억새풀로 잠자리(?)를 만들어 두었더군요...

화왕산 억새풀을 봄이면 태운다고 하죠....
이곳 난지도 억새는 어떻게 할까? 한편으론 궁금도 했습니다.
틈나시면 한 번쯤 억새를 보러 난지도 하늘공원으로 가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축제기간이라 그런지.....카메라를 들고 억새를 촬영하려는 분들이 많더군요....
하루가 편안함....즐거운 추억의 회상.....
억새풀속에서 느낀 하루의 일상이 아닐까?합니다.
*** 하늘공원 찾아가는길
일반버스 : 월드컵공원(경기장남측) 마포농수산물시장 하차
파랑 간선버스 : 171, 271, 571 // 초록 지선버스 : 7011, 7013, 7714, 7715
마을버스 : 08
지하철 :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1번출구에서 도보로 30분소요
자가용 : 난지천공원, 평화의공원주차장 추차후 도보이용....네비 있으면,네비찍으세요.....
난지도 하늘공원에서 열린 서울 억새축제가 오늘이 마지막날 이었네요....
지난 10월 10일부터 시작해서 19일 오늘까지 했네요....
억새축제가 끝나도 꽃처럼 빨리 지는 것이 아니기에 ...
억새풀축제가 지나도 난지도 하늘공원 억새를 보러 가도 좋을 듯하네요....
아이들과 함께 가서 느긋하게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오후, 느즈막히 난지도 하늘공원에 도착했었어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하늘공원으로
오르고, 억새풀를 감상하고 내려오고 있더군요...

누가 여기가 서울시민의 쓰레기를 묻던 그 난지도라 하겠습니까?
또 그것을 기억해 내겠습니까?


단조로움을 없애주더군요.....


화왕산 억새풀을 봄이면 태운다고 하죠....
이곳 난지도 억새는 어떻게 할까? 한편으론 궁금도 했습니다.
틈나시면 한 번쯤 억새를 보러 난지도 하늘공원으로 가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축제기간이라 그런지.....카메라를 들고 억새를 촬영하려는 분들이 많더군요....
하루가 편안함....즐거운 추억의 회상.....
억새풀속에서 느낀 하루의 일상이 아닐까?합니다.
*** 하늘공원 찾아가는길
일반버스 : 월드컵공원(경기장남측) 마포농수산물시장 하차
파랑 간선버스 : 171, 271, 571 // 초록 지선버스 : 7011, 7013, 7714, 7715
마을버스 : 08
지하철 :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1번출구에서 도보로 30분소요
자가용 : 난지천공원, 평화의공원주차장 추차후 도보이용....네비 있으면,네비찍으세요.....
Trackback URL : http://www.cosfield.com/tc/cosfield/trackback/9
-
은행나무에 물들어가는 노란 은행잎 단풍
Tracked from 하지모의 무지개 내리는 마을 2008/10/19 23:02
은행나무에 물들어가는 노란 은행잎 단풍 얼마전 암사선사유적지에서 강동 선사문화축제를 갔다가.. 가로수로 심어 둔 은행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하늘을 보았습니다. 한참을 짙푸른 하늘을 보다가.. 문득, 은행잎에 노랗게 물들어가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아니, 왜 그 동안 몰랐을까? 은행나무에 잎들이 노랗게 물들어 가는 것을.... 뉴스에도 나오고 인터넷에도 단풍에 대한 기사가 꽤 있었을텐데... 마음의 여유가 없는 탓이었던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
7살 아이의 소원(?).....난지도 하늘공원 억새축제에서 소원적기
Tracked from 하지모의 무지개 내리는 마을 2008/10/21 14:14
7살 아이의 소원(?)... 난지도 하늘공원 억새축제에서...소원적기 난지도 하늘공원 억새축제에서 한지에 소원을 적어서 걸어두는 곳이 있었습니다. 7살, 5살 장난꾸러기 두아이와 함께 소원적기를 하였는데... 5살 아이는 자기이름을 거의 그리는 수준으로 이름을 적고 아빠가 나머지 해줘라고 하고... 7살 아이는 자기가 소원을 적어서 접고 있길래.. 보았습니다. 아니, 소원이.. 장난감 갖기라든가... 놀이공원가고 싶다라든가.... 무엇을 먹고싶다라든..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