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크림, 풋크림 - 겨울, 가을, 환절기 손발관리

가을과 겨울, 그리고 환절기가 되면 손발이 건조해지거나 더욱 거칠게 되어 탄력을
잃어버리기 쉬워진다.  특히, 손발의 경우 조금 이상이 있어도 치료를 하거나 관리를
해주는 다른 신체부위와 달리 생명에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고 생각해서인지 소홀히
생각하고 무심코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악수를 할때, 또는 평소 노출 상태에서 일을 하고, 생활하는 손에 대한 관리는
사소하고 지나치기 쉬운 이미지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더불어 발은 항상 신발이나
스타킹 양말 등 제한된 공간내에서 굳은 살이나 습기등으로 인한 냄새와 건조로
인한 트는 현상이 발생하기 쉽다.

그러나 손과 발의 관리는 자신의 건강뿐만아니라 자신의 이미지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숨은 포인트라고 생각하면 손발관리의 필요성이 증대될 것이다.

손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는
첫째, 세안 또는 목욕, 일을 할때에 지나치게 뜨거운 물에 오래 담구는 것을 피하고,
둘째, 화학성분이 함유된 세제 등을 지나치게 과용하는 것을 피해야한다.
세째, 장갑이나 보호장구 없이 맨손으로 일을 하거나 찬공기에 오랜시간 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네째, 손이 더러워졌을때는 즉시, 깨끗이 씻고, 가끔씩 손을 서로 마찰하여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좋다.
다섯째, 손 전용 미용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적합한 것으로 손을 관리해
         주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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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는 발뒤꿈치관리라고 할 수 있다. 아마도
피부중에서 소위 굳은살이 가장 많이 생기고 그로 인해 각질층이 두껍고 건조한
부분이 발 뒤꿈치일것이다. 이러한 발뒤꿈치는 따뜻한 물에 발을 담궈서 발을
불린다음 각질층을 제거하고 피부연고를  적당량 바르고 관리를 해 주고, 평소에
각질 제거를 해주고 보습제나 크림을 발라주어서 예방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이 좋다.
출처: 쿨맨
Posted by 최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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